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이 지난 3일 오후 미국 뉴욕州 코닝市에 위치한 코닝 본사를 방문해 제임스 호튼(James Houghton) 명예회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웬델 윅스(Wendell Weeks) 코닝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 등이 배석했으며 이 회장과 호튼 명예회장은 수십 년을 이어 온 양사의 전략적 협력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1973년 삼성코닝을 설립한 이후 브라운관 유리부터 LCD 유리까지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고 두 회장은 지난해 11월 2일에도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만찬 회동을 가진 바 있다.
[사진제공=삼성]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