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4일 열린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지난봄 모내기한 벼를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4일 오전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우리쌀과 전통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주요 참석자들이 지난 봄 모내기한 벼를 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4일 오전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우리쌀과 전통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주요 참석자들이 지난 봄 모내기한 벼를 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4일 열린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지난봄 모내기한 벼를 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4일 오전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우리쌀과 전통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주요 참석자들이 지난 봄 모내기한 벼를 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4일 오전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우리쌀과 전통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주요 참석자들이 지난 봄 모내기한 벼를 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4\r\n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4일 열린 벼베기 및 전통향토음식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지난봄 모내기한 벼를 베며 옛 전통을 되살려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