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 서울보호관찰소 내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 신형 전자발찌 부착과 충전 등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신형 전자발찌는 기존 배터리보다 작동시간이 160배 연장됐다.

정희조기자 che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