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은 ‘1 카피 이상의 MAR DNA 서열이 유전자의 전사종결영역의 3’ 말단에 삽입된 동물세포 발현 벡터 및 그를 이용한 외래 유전자의 발현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발현 벡터를 이용하면 CHO 세포, 인간 세포 등을 포함하는 숙주 세포에서 면역글로불린(항체), EPO, GCSF, 성장 인자(Growth factor) 등 다양한 재조합 단백질의 고효율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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