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ㆍ오른쪽)는 20일 정범식<왼쪽> 호남석유화학 대표가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전달된 이 기부금은 최근 정범식 대표가 인촌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상금으로 사범대학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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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ㆍ오른쪽)는 20일 정범식<왼쪽> 호남석유화학 대표가 ‘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전달된 이 기부금은 최근 정범식 대표가 인촌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상금으로 사범대학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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