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온라인농구게임’프리스타일2’의 정식 서비스를 11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게임은 지난 13일부터 열흘동안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공개테스트에서는 ▷세분화된 포지션 별 플레이 스타일 ▷자유로운 스킬 커스터마이징 ▷다양한 대전모드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 이를 통해 게임성 뿐만 아니라 서버 안정성 및 최적화에 대한 마지막 검증을 마쳤다.
’프리스타일2’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2.joycity.com/)와 NHN 네이버 플레이넷 ’프리스타일2’ 전용 페이지(http://playnet.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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