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애씨와 동아기업(대표 이우종)이 다문화 가족을 위해 문화기부에 나섰다.
4년 전 태국인 올케를 맞으며 다문화 가족의 일원이 된 이경애씨와 동아기업은 연극 ‘잘난걸 이쁜걸 꼬인걸 웬걸’(이하 ‘걸걸걸걸’) 총 300장의 티켓을 다문화 가정에 기부했다.
연극 ‘걸걸걸걸’은 여배우 이하얀(‘잘난걸’ 나잘난 역), 안소영(‘이쁜걸’ 진선미 역), 유혜리(‘꼬인걸’ 금냉정 역)와 코미디언 출신 배우 변아연(‘웬걸’ 안복순 역)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이경애씨가 결혼 이민여성들과 연극관람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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