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된 대중 가요 ‘난 여기에 있네’가 오는 8일 발표된다. 이 노래에는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작업에 참여했다. 유명 작사가 심현보 작사, 가수 김현철이 작곡, 윤도현이 노래했다.
경기도는 오는 8일 오후 7시 수원역사 2층 로비에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가을 콘서트’를 갖고 이 자리에서 경기도 대표 노래 ‘난 여기에 있네’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를 대표하는 유․무형 문화재와 역사, 자연 등 경기도의 이미지를 상징할 수 있는 대중가요 제작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경기도歌 부르GO’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경기도 관계자는 따뜻한 감성의 락 발라드 곡 ‘난 여기에 있네’ 가 지친 경기도민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노래를 통해 경기도민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포털사이트와 경기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노래, 연주곡 MR, 벨소리 등 다양한 형식으로 경기도 대표 노래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며, 각종 축제, 행사에 경기도 노래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는 최근 ‘나는 가수다’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조한 및 김태우가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도내 어린이들로 구성된 어린이합창단도 함께 경기도 대표 노래 발표를 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수원=김진태 기자/jtk0704@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