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공급하는 ‘래미안 해운대‘의 견본주택<사진>을 개관했다. 이날은 평일인데다 비가 왔음에도 4365명이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였다.
래미안 해운대는 부산에 처음으로 분양되는 ‘래미안’으로 지하 3층~지상 32층, 7개동, 745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해운대 신시가지 생활권이면서 도보 3분~17분 거리에 동백중학교, 신곡중학교, 해운대고 등 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정해영 래미안해운대 현장소장은 “견본주택 방문객은 학군 등에 관심이 많은 실수요의 청약대기자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래미안 해운대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18일 청약 접수를 받는다. (051)731-0999
이자영기자nointerest@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