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지난 10일 서울 역삼동 신한아트홀 갤러리에서 ‘제18회 전국환경사진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접수받아 출품된 총 1607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금상 1점, 은상 2점 등 총 111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서진원(사진 왼쪽 2번째) 신한은행장은 “본 공모전을 통해 우리 주위의 자연 환경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중요성을 인식하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남현 기자/@airinsa> /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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