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뚫고, 홍정호 막고…. 조광래호가 11일 오후 9시45분 UAE의 두바이에서 UAE를 상대로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4번째 경기를 갖는다. 미드필더의 핵심자원인 기성용이 불참해 전력누수가 있었지만, 나머지 포지션은 그동안과 큰 변화가 없다. 대신 홍정호(제주)가 기성용의 자리에 깜짝 발탁됐다.
withyj2@heraldcorp.com
박주영 뚫고, 홍정호 막고…. 조광래호가 11일 오후 9시45분 UAE의 두바이에서 UAE를 상대로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4번째 경기를 갖는다. 미드필더의 핵심자원인 기성용이 불참해 전력누수가 있었지만, 나머지 포지션은 그동안과 큰 변화가 없다. 대신 홍정호(제주)가 기성용의 자리에 깜짝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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