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태국에 수재민 돕기 성금 200만바트(한화 약 7400만원)를 지원했다.
지난 9일 방콕 소재 엔코빌딩에서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 주최로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 행사’가 개최됐으며, 태국 현지에 진출한 19개 글로벌 기업이 이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GS건설이 참여하여 기부금을 전달했다.
GS건설은 현재 태국 맙타풋 산업단지에 PTT LNG 인수기지 프로젝트, 라용에 IRPC 프로필렌 생산설비 증설공사를 수행 중에 있다.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