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국가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시스템(KRTS)을 배운다.
22일 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유럽연합위원회(EC) 내 기업부기업혁신국장을 단장으로 영국ㆍ스웨덴 등 유럽 5개국 기술혁신지원기관 사절단이 오는 24~25일 양일간 기보의 KTRS를 배우기 위해 방한한다.
유럽연합(EU) 내 6개국(영국ㆍ스웨덴ㆍ아일랜드ㆍ오스트리아ㆍ네덜란드ㆍ핀란드)의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기관으로 구성된 혁신협력포럼에서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을 모범사례로 선정함에 따라 연구방문을 결정했다고 기보 측은 밝혔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