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8일 임시회의를 개최, 론스타에 대해 6개월 안에 외환은행 초과지분 강제매각을 명령했다. 다만 매각방식에 대해서는 아무 조건을 붙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론스타는 내년 5월 18일(6개월 기간)까지 외환은행 주식 2억6500만주(지분율 41.02%)를 처분해야 한다.
한편 금융위가 법률적 검토와 심사숙고 끝에 법과 원칙에 근거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하지만 향후 외환은행 노동조합, 시민단체, 정치권 등에서 후폭풍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