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가 2000억원이 넘어 연말 초대형 공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공사에 희림이 참여한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 정영균)는 23일 ㈜협성종합건업과 16억 6504만원 규모(VAT포함)의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공사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기본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희림이 현대건설 및 협성종합건설과 함께 부산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공사 턴키 프로젝트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지난 14일 현대건설과 20억84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희림이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수주한 기본설계 계약금은 37억4900만원에 달한다.
한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건립공사는 부산시 동구 초량동 45-39번지 일원 복합항만지구에 국제여객터미널 등을 건립하는 것으로 추정 공사비는 약 2363억원에 달한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