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재훈)의 13기 사랑 나눔 가족봉사단 및 하남 사랑나눔 가족봉사단 133명과 하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 및 직원 51명은 지난 9일 하남경영고등학교 강당에서 ‘장애인과 행복한 하루’라는 테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조를 이뤄 팀 빌딩을 실시했고 점심식사후 13시부터는 센터에서 준비한 케이크 재료로 케이크 만들기를 실습했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의 사랑 나눔 가족봉사단은 매달 1회 테마 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가족과 지역사회의 원만한 의사소통으로 따뜻한 가족공동체 의식을 형성해 나가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