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설 연휴 열차승차권(좌석지정승차권)을 오는 20, 21일 이틀간 노선별로 코레일 홈페이지(인터넷)와 역 발매 창구를 통해 예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승차권 예매부터는 고객이 승차권을 좀 더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인터넷 예매 시작 시간을 종전 오전 6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늦췄으며 그동안 별도 예매일을 정해 실시했던 KTX 영화객실 승차권도 설 승차권 예매기간에 동시에 예매할 수 있다.
김복환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고객들이 명절 승차권을 보다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인터넷 예매 시간 등을 개선했다”며 예매 당일 역 매표창구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인터넷 예약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이권형 기자/@sksrjqnrnl>kwonh@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