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주유소’ 사업을 벌이고 있는 농협의 유류 사업이 2조원을 돌파했다.
농협중앙회는 7일 전국의 농협주유소에 공급한 유류 취급액이 11월 말 기준 2조157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7.7% 늘어난 수치이자, 지난해 연간 공급액인 1조7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농협의 유류 취급액이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최초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말 2조5000억원의 실적을 달성해 유류 시장 점유율도 4.2%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