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는 PC방 내에서 게임머니를 충전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로 종업원을 찔러 살해 후 도주한 혐의(살인)로 L(47)씨에 대해 8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1일 오후 11시25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소재 모 PC방 내에서 게임머니를 충전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종업원 P(27)씨를 살해할 것을 마음먹고, 미리 소지한 흉기로 P씨의 심장 부위를 찔러 죽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