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南京)대학살 74주년 기념행사를 하루 앞둔 12일 난징 대학살 박물관에서 군인들이 화환을 들고 행진하며 리허설을 하고 있다. 일본이 1937년말부터 1938년초 사이 자행한 학살로 중국인 30만 명 가량이 숨졌다.[난징=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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