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001260)은 지난 15일 최대주주가 알덱스 외 3인에서 대한전선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0.36%(1396만9753주)이다.
회사측은 "기존 최대주주인 알덱스가 TEC엔코로의 피흡수합병으로 소멸되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남광토건(001260)은 지난 15일 최대주주가 알덱스 외 3인에서 대한전선 외 3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0.36%(1396만9753주)이다.
회사측은 "기존 최대주주인 알덱스가 TEC엔코로의 피흡수합병으로 소멸되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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