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1세대 힙합 뮤지션 주석이 돌아온다.
소속사 KMG는 주석이 11일 신곡 ‘프라퍼티(Property)’를 공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주석이 새 싱글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내놓은 ‘신발끈’ 이후 8개월 만이다.
컴백에 앞서 주석은 15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석은 2000년 EP ‘온리 더 스트롱 서바이브(Only The Strong Survive)’로 데뷔, 삶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가 담긴가사와 독창적인 랩핑으로 주목받은 1세대 힙합 뮤지션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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