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시장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조기에 유동성 확보에 나서기로 하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를 위해 하나대투증권과 유동성 조기 확보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시장자금 조달 시 하나대투가 대표주간사로서 최소 30%를 총액 인수하기로 하는 등 유동성 확보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유동성 확보와 별도로 최대주주도 회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자기 희생을 해서라도 다양한 방안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면서 “ 주식시장의 악성 소문의 진원지를 추적해 법적인 조치도 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자산매각과 관련해서도 최근 시흥동 부지 매각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비롯, 조만간 남부터미널 및 선운CC 매각, 그리고 기타 자산 매각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