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급신장 시장판도 혼전

김치냉장고시장에서 , 대우일렉트로닉스 ‘클라쎄’ 김치냉장고의 판매가 급신장하고 있다.

겨울철 김장철이 끝나가는 상황에서 대우일렉은 올해 김치냉장고 판매가 전년대비 약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스탠드형 제품의 경우 지난 10월 한 달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갑절 가량 성장했고, 지난달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후발주자인 대우일렉이 선전하면서, 김치냉장고시장이 대혼전 양상이다. 대우일렉 냉기사업부장 백기호 상무는“ 제품 교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빠르게 파악한 점이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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