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뮤지컬 ‘위키드’가 천연물질로 만든 무독성 살균 소독제 ‘젠아쿠아(GenAqua)’ 출시를 기념하는 공동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위키드’는 브로드웨이에서 12년째 흥행 1위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전 세계 4900만 관객이 관람한 히트작이다. 이 작품은 오는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위키드’는 공연 관람 당일 ‘위키드’를 대표하는 색상인 녹색을 활용한 의상이나 아이템을 착용한 관객들, 공연장에서 촬영한 관람 인증사진을 ‘#뮤지컬 위키드’ 해시테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린 관객들을 대상으로 ‘젠아쿠아’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공연시간 1시간 30분 전부터 공연시작 15분 전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매표소 옆 이벤트 부스에서 미션 확인 후 선물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MD 구매자들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갖는다. ‘젠아쿠아’는 다목적 살균소독제로, 미국 FDA에서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승인한 차아염소산수를 주성분으로 해 살균ㆍ소독시 독성물질을 발생하지 않는다. 이 제품은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 녹농균, MRSA 세균 등을 분무 후 단시간 이내에 99.9% 없애준다.

‘젠아쿠아’의 제조사 글로벌에코텍㈜의 김미연 부사장은 “뮤지컬 ‘위키드’와 ‘젠아쿠아’는 새로운 상상력으로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다는 공통점에 착안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젠아쿠아’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개인 위생을 지키는데 탁월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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