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전국 100여개의 리더 언론사들의 중심축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이욱열ㆍwww.koreainews.co.kr )는 뉴미디어의 시대에 걸맞은 콘텐츠 개발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급변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발맞춰 2006년 8월에 창립,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뉴스를 생산하는 민간 언론사의 새 지평을 열었다.

지난 3월 협회는 선거를 통한 회장 선출의 전통을 깨고 4대 회장으로 교육계, 정계, 행정부 경험을 두루 갖춘 이욱열 회장을 만장일치로 영입, 추대했다. 이욱열 회장은 국회 입법보좌관(13,14,15,17대), 건설교통부장관 보좌관, 바른사회 밝은정치 시민연합 사무총장, 이회창대통령후보 상황실장, 정무특보, 특보단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무대에서 활동한데 이어 현재 강남대 행정학과 대우교수로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지방정부와 시민단체, 지역 언론, 이 세 기둥이 활성화되고 제 역할에 충실할수록 지역사회는 건강해지는 것이다. 소셜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글로벌 커뮤니티는 변화를 원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인터넷이 있다. 지역인터넷언론은 지방정부와 권력을 감시하고 지역공동체의 소망과 열망이 활발하게 소통되는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협회는 공영이념을 바탕으로 지방자치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인터넷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추구하고 뉴스 조직과 전략기획능력 배양을 이끌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대응할 수 있도록 회원사, 지역인터넷뉴스 기자 등을 상대로 뉴미디어·소셜 미디어 교육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협회는 올 해 사단법인화를 이루어내고 한양사이버대학교와 대학원 미디어MBA 석사과정 운영을 위한 교류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지역인터넷언론의 경쟁력 강화방안 대토론회 등을 갖고 지역인터넷언론의 나아갈 길을 밝혀주고 있다. 이욱열 회장은 “단순한 뉴스 전달자에서 탈피해 언론으로서의 방향을 잡아야 진정한 언론으로의 발돋움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시장이 한정적인 지방언론의 경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보탬이 되는 기획, 취재를 통해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하는 언론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의 모습으로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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