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업협회(회장 이주태)는 27일 한국과 베트남과의 교역확대를 위해 ‘한-베트남 1:1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국수입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한-베트남 1:1 온라인 상담회에는 국내 10여개 수입업체와 베트남의 20여개 수출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통화를 통한 1:1 구매상담회로 진행됐다.
고광석 상근부회장은 “아시아는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지역으로서 매년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나, 무역역조가 심한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수입확대 압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한-아시아 온라인 상담회는 수입진흥 사업을 통한 민간차원의 통상마찰 완화 노력을 알리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말레이시아, 태국과도 온라인 상담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는 여건상 인력을 해외로 출장 보내기 어려운 중소 수입업체들의 수입선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 ys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