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월화드라마 ‘브레인’이 월화 드라마 최강자로 떠올랐다.
2일 방송된 브레인은 17.3%의 시청률(AGB닐슨,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하균을 향해 쿨하게 결별을 선언한 최정원과 다시 천하대에 입성한 신하균의 야망이 빛을 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됐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빛과 그림자’(MBC)는 13.1%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2위로 등극했으며, 2일 첫방송된 SBS의 새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는 8.7%를 기록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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