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가 “올해 전년 대비 160% 늘어난 8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회사측은 “이번 실적 개선은 국내 면역세포치료 환자 수요의 증가 및 일본 메디넷사와 한국 지엘라파로의 기술이전이 성공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 서울대 줄기세포 응용사업단과의 CMO 계약도 일정부분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윤병규 엔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내년 3월 최종 감사결과가 나와야 되겠지만 현 상태로 판단했을 때 주주분들께 약속한대로 영업이익은 무난하리라 판단된다. 2011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2012년에도 계속된 해외 기술이전과 중동사업 본격진출 및 지속적 R&D 투자로 대폭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