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소비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고용도 역대 최고를 보이는 등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독일상공회의소(DIHK)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독일의 민간소비가 전년보다 1.2% 증가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반적으로 강한 내수가 지난해 경기 하강을 막았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9면
이와 함께 독일 연방노동청은 작년 말 취업인구가 전체 인구 8000만명 가운데 4104만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