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소비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고용도 역대 최고를 보이는 등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독일상공회의소(DIHK)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독일의 민간소비가 전년보다 1.2% 증가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반적으로 강한 내수가 지난해 경기 하강을 막았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9면
이와 함께 독일 연방노동청은 작년 말 취업인구가 전체 인구 8000만명 가운데 4104만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