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백화점 업체들이 일제시 신년 첫 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기간은 설 선물세트 판촉 기간과 겹쳐 상품 종류나 할인 폭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현대백화점 직원이 세일 고지물과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알리는 홍보물을 붙이며 대목을 기대하고 있다.[사진제공 = 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6일부터 백화점 업체들이 일제시 신년 첫 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기간은 설 선물세트 판촉 기간과 겹쳐 상품 종류나 할인 폭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현대백화점 직원이 세일 고지물과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알리는 홍보물을 붙이며 대목을 기대하고 있다.[사진제공 = 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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