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군사 쿠데타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중국판 트위터 격인 웨이보 등에 퍼져 중국 당국이 관련 글을 삭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웨이보에는 “몇 시간 전 (북한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 “누군가 김정은과 북한의 국영 TV를 장악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교도통신은 그러나 평양의 한 호텔에서 일하는 종업원을 전화로 접촉한 결과 “평양에서 어떤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쿠데타설을 일축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북한 뉴스 전문 청취·분석기관인 라디오프레스(RP)에 따르면 조선중앙TV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