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군사 쿠데타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중국판 트위터 격인 웨이보 등에 퍼져 중국 당국이 관련 글을 삭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웨이보에는 “몇 시간 전 (북한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 “누군가 김정은과 북한의 국영 TV를 장악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교도통신은 그러나 평양의 한 호텔에서 일하는 종업원을 전화로 접촉한 결과 “평양에서 어떤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쿠데타설을 일축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북한 뉴스 전문 청취·분석기관인 라디오프레스(RP)에 따르면 조선중앙TV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