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지난해 12월 실업률이 계절적인 영향으로 소폭 올랐다.
독일 연방노동청은 12월 실업자 수가 전달에 비해 6만7000명 늘어난 278명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 실업률은 전달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6.6%를 기록했다.
노동청은 "12월은 계절적인 영향으로 건설업 등에서 고용이 부진하다"며 "독일의 고용시장은 지난 2년간의 경제 성장으로 매우 견조하다"고 말했다.
노동청은 지난해 평균 실업자수는 297만6000명이었으며 평균 실업률은 2010년 7.7%에 비해 0.6% 포인트 하락한 7.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