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맏딸 이인희(84ㆍ사진 중앙) 한솔그룹 고문이 모처럼 외부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서울 한남동 삼성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두을(杜乙)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다. 이 고문은 이 재단 이사장이다. 여성 대상 장학사업을 하는 두을재단은 이날 여대생 8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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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맏딸 이인희(84ㆍ사진 중앙) 한솔그룹 고문이 모처럼 외부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서울 한남동 삼성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두을(杜乙)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다. 이 고문은 이 재단 이사장이다. 여성 대상 장학사업을 하는 두을재단은 이날 여대생 8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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