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공업연합회(회장 이상문·사진)는 6일 저녁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012년 제지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솔제지 권교택 사장, 무림P&P 김인중 사장 등 주요 제지회사 대표 등 12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상문 제지연합회 회장은 “원료수급 불안, IT발전에 따른 제품수요 감소, 각종 통상 및 환경규제 등 제지산업에 닥친 현안들이 많다”며 “자칫 공멸을 맞을 수도 있다. 제지업계가 합심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인사말을 미리 전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