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르완다의 국립대학교에서 첫 한국인 학장이 탄생했다.
10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따르면 르완다 남부도시 부타레에 위치한 국립르완다대학교 응용과학부 학장에 박성한(65) 한양대 교수가 최근 임명됐다.
르완다 정부는 과학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한양대 공과대학장, 한국공학기술단체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박 교수를 영입했다고 KOICA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KOICA는 무상원조의 일환으로 르완다대에 ICT(정보통신기술) 공학부 개설을 지원한 바 있다.
르완다대는 1963년 개교한 르완다의 최고 명문대학으로, 450여명의 교수가 8000여명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