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은 최근 임직원 및 가족 35명이 참가해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삼양그룹은 홀몸노인, 장애인 등이 사는 10여 가구에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 삼양그룹의 연탄배달 봉사는 2010년부터 3년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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