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코(042940·대표 이기순)는 올 1월 11일부로 기업의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전략경영을 위해 ㈜대우M&A와 경영구조조정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M&A의 김우일 대표는 전 대우그룹구조조정 본부장 출신으로, 대우그룹에서 신입사원으로 출발해 구조조정본부장까지 역임했던 구조조정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주요 계약내용은 기업의 경영진단과 구조조정을 통한 체질혁신, 신성장동력 및 신규사업의 발굴, 국내외 투자유치 등이다.
㈜르네코는 ITS, 전기ㆍ기계설비, 홈네트워크, 정보통신망구축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건설관련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지난해부터 LED가로등의 개발 및 해외진출, 신재생에너지 사업진출 등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해 왔다.
한편, 르네코는 휴대폰 모듈 등을 주로 생산하는 ㈜아이디에스(대표이사 이승환)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미선 기자 @sunny5925>기자sunny07@heraldm.comsunny07@herla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