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코(042940·대표 이기순)는 올 1월 11일부로 기업의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전략경영을 위해 ㈜대우M&A와 경영구조조정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M&A의 김우일 대표는 전 대우그룹구조조정 본부장 출신으로, 대우그룹에서 신입사원으로 출발해 구조조정본부장까지 역임했던 구조조정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주요 계약내용은 기업의 경영진단과 구조조정을 통한 체질혁신, 신성장동력 및 신규사업의 발굴, 국내외 투자유치 등이다.
㈜르네코는 ITS, 전기ㆍ기계설비, 홈네트워크, 정보통신망구축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건설관련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지난해부터 LED가로등의 개발 및 해외진출, 신재생에너지 사업진출 등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해 왔다.
한편, 르네코는 휴대폰 모듈 등을 주로 생산하는 ㈜아이디에스(대표이사 이승환)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미선 기자 @sunny5925>기자sunny07@heraldm.comsunny07@herla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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