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멕시코 레이노사법인이 미주 TV시장 석권 위한 LG전진기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생산, 품질, 물류까지 맡고 있는 레이노사 법인에서의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LG전자의 미주지역 시장 점유율도 높아가고 있다. LCD TV 기준으로 보면 2006년 4.7%에서 작년 14.2%로, 평판TV를 기준으로 하면 같은 기간 5.9%에서 15.6%로 크게 높아졌다. 레이노사법인에서 생산되는 TV 모두가 미주대륙에서 판매되며, 이 가운데 70%가 북미지역이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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