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19일 이봉건 국회의장 정무수석과 조정만 정책수석 비서관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오전 8시20분부터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으며, 전당대회 당시 박희태 캠프 공식 회계담당자였던 여비서 함은미 씨의 부속실도 압수수색에 포함됐다. .
검찰은 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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