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사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설을 앞두고 20일 오전 다문화 학생 교육현장인 경기 안산시 원일초등학교와 탈북 학생 교육현장인 경기 안성시 삼죽초등학교를 각각 방문해 학습활동을 참관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원일초를 찾은 자리에서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에 다문화 학생을 위한 특화된 직업교육과정을 개설하겠다”며 “이중언어 교육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삼죽초 교장과 교원들을 만나 “탈북 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고 성장해 꼭 필요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상윤 기자/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