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시위대가 17일(현지시간) 밤 백악관에 연막탄을 투척해 백악관 주변이 폐쇄됐다.
조지 오길비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워싱턴D.C를 점령하라’ 시위대 1000~1500명이 백악관 주변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담 너머로 연막탄이 날아들었다고 말했다. 연막탄이 날아올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 밖 식당에서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48번째 생일파티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오바마 대통령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시위대 대부분은 평화적으로 해산됐고 이 과정에서 체포된 사람은 없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