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우면서 웃긴 경고’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경고장에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바라보고 소리를 지르다 적발되면 학생부로 넘겨 한 달간 벌 청소를 실시함”, “여기에 쓰레기를 투기하는 백성은 생명을 회수함-염라 대왕” 등의 경고문구로 이뤄져있다.
경로를 하는 듯 하지만 유화하는 어투나 문구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바닥이 있는지 확인하신 후 탑승합니다’, ‘현 위치에서 소변보다가 적발될시 혓바닥으로 청소할 각오바람’ 등의 경고 역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정말 조심하자”, “짧고 강해”, “센스 만점 경고문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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