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26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고졸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매너 스쿨’을 개최했다.
교육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고졸 취업준비생 25명을 대상으로 웃음, 인사, 자세, 악수방법 등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필요한 덕목을 배우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손하영(19ㆍ대구 혜화여고 3학년) 양은 “이번 교육을 통해 면접을 앞두고 복장, 자세 등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7일에는 승무원 취업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승무원 체험 교실’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매너 스쿨을 연 2회, 승무원 체험 교실을 연 4회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와 체결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이 외에도 금호타이어의 ‘모터 스포츠 체험교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찾아가는 사랑의 금호아트홀’ 등 다양한 교육기부 행사들이 예정돼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