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836억원으로 전년대비 56.5%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9조2514억원으로 2010년보다 8.9%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808억원으로 85.7% 줄었다.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1644억원으로 70.8% 감소했다.
LG유플러스는 또 올해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를 포함한 유ㆍ무선 네트워크에 955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4.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기본료 인하와 LTE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이익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