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득남했다.
12일 TV리포트는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씨가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3.46kg의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태명은 킹콩이며, 샘 해밍턴의 아버지 성함을 따라 ‘윌리엄’이라고 이름을 지어둔 상태다.
한편 샘 해밍턴은 10여 년간 사귀던 2세 연상의 아내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