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이 소외계층을 위해 요리사로 나섰다.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일 배우 이지훈을 홍보대사로 위촉식을 진행 한후 저소득가정 아동들과, 독거 노인들을 위해 요리사로 변신했다고 5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지훈은 2일 저소득가정 아동 15명과 함께 주먹밥, 유부초밥을 만들어 독거노인 12가정에 음식을 전달했다.
이지훈은 이날 위촉 행사에서 “그동안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 및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활동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으며, 국내·외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박병국기자 / c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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