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국가간 방송프로그램 교류 활성화를 위해 ‘방송프로그램 해외공동제작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이 사업의 총 예산은 7억원이며, 편당 2억원 이내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한ㆍEFTA(유럽자유무역연합) FTA 방송프로그램 공동제작부속서, 한ㆍ싱가포르 및 한ㆍ캄보디아 공동제작협정, 한ㆍEU(유럽연합) FTA 문화협력의정서에 따라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협정체결국 총 33개국과 공동제작이 가능하다.
방통위는 이 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17편에 28억68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신청서 접수기한은 3월5일까지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