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9일 악성코드 진단 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악성코드 관련 데이터를 종전보다 빠르고 가볍게 저장,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악성코드 변종에 대한 대응 작업을 신속하고 용이하게 처리해, 악성코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특허를 V3엔진에 적용해 악성코드 변종에 대한 진단율을 향상시키고, 일대일 대응으로 인한 진단 데이터의 증가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