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음반 엔지니어인 황병준 사운드미러 코리아 대표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고 기술상을 받았다. 황 대표는 12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5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음반 ‘엘머 갠트리’로 클래식 부문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상을 수상했다. 황 대표는 2008년에 이어 올해 다시 그래미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황유진 기자/hyjgogo@heraldm.com
한국인 음반 엔지니어인 황병준 사운드미러 코리아 대표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고 기술상을 받았다. 황 대표는 12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5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음반 ‘엘머 갠트리’로 클래식 부문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상을 수상했다. 황 대표는 2008년에 이어 올해 다시 그래미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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